좋아하면, 궁금한 게 자꾸 늘어나니까
신곡을 듣다가 무대 의상이 궁금해지고, 인터뷰에 나온 영화까지 찾아보게 되는 마음. 케이팝씬은 그렇게 음악에서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모으는 매거진이에요.
“이거 봤어?”에서 한 걸음 더
소식은 쉽게, 궁금한 이야기는 조금 더 깊게. 음악과 공연에서 패션, 먹거리, 가볼 만한 공간까지 함께 살펴볼게요. 처음 만난 아티스트 이야기든 오래 응원한 최애 이야기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요.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와 감상은 구분해 전합니다.
같은 이야기, 네 개의 언어
웹에서는 한국어·영어·중국어 간체·일본어로 읽을 수 있어요. 인스타그램은 한국어 @kpopscenemag와 영어 @kpopscenemag.global, 샤오홍수는 중국어로 전합니다. 마음에 드는 기사는 좋아요와 공유로 함께 나눠주세요.